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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io histórico

미륵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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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ca de este lugar
백제 최대의 절이었던 익산 미륵사터에 있는 탑으로, 무너진 뒤쪽을 시멘트로 보강하여 아쉽게도 반쪽탑의 형태만 남아 있다. 6층까지만 남아 있으며, 정확한 층수는 알 수 없다. 탑이 세워진 시기는 백제 말 무왕(재위 600년∼641년)대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되고 커다란 규모를 자랑하는 탑으로, 양식상 목탑에서 석탑으로 이행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재이다. 1962년 12월에 국보 제1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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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cación
Giyang-ri, Jeollabuk-do 570-911
Teléfono+82 63-836-7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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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eon
Jongeon
August 06, 2018
백제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미륵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