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채 내부의 공용거실 
방3칸 큰거실로  되어있습니다본채 2번방
본채2번방, 오목대 인근의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이오당
본채2번방, 오목대 인근의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이오당
3 huéspedes
1 dormitorio
1 baño
3 huéspedes
1 dormitorio
1 baño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3.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이 객실은 이오당의 주 건물 안에 위치한 객실이며, 건물 내부에 먼저 보이는 것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입니다. 거실에서 각각의 개인방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사람들과의 추억을 갖고 싶으신 분들이 이용하면 좋습니다.
거실은 공용이지만 쓰시는 객실은 각각의 개인실입니다.


Servicios
Lugar de estacionamiento privado
Internet inalámbrico
Elementos básicos
TV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9 / noche más de 2 huéspedes
Precio por fin de semana $109 / n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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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ás información

Reglas de la casa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4:00
Salida antes de las 11:00

Cancelaciones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1 evaluación

Perfil de usuario de Su Jung
Mayo de 2016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5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Este anfitrión tiene 145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Ver otras evaluaciones
Jeonju-si,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Julio 2015
Perfil de usuario de 금숙

쉼 없이 질주해온 인생의 뒤안길에서 쉼표를 찍어야 할 때쯤, 인생의 여정에서 정을 나누어온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들과 내 고향 전주에 발길 닿으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따스한 차 한 잔, 소박한 된장찌개 뚝배기 한 그릇과 제철나물 조물조물 손 맛나게 버무리고 소반에 마주앉아 반주 한잔에 정담 나누며 그렇게 노후를 마무리 하고 싶은 작은 소망 하나가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그 어떤 서양 건축물 보다 한옥이 좋았고 그 진정한 맛은 마당이라는 생각을 더해 지금껏 소장해온 나무와 수석들을 마당에 이오당 이라는 이름으로 내려놓았습니다.

인연 닿아 찾아오시는 분들 모두 일상의 무거움은 여기에 다 비워놓고 고향집 툇마루에서의 편안함으로 오목대의 정기를 담은 이오당의 기를 품어 가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

Idiomas: 한국어
Índice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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