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호텔에서 느낀 구스베개 준비했어요~^^

Departamento o casa entera

2 huéspedes

1 dormitorio

2 camas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2.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익숙하지 않은 공간과 시간이 창의력을 만든다! 편안하고 아늑하게 책과 휴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폭신폭신 소프트한 안방베드(소프트하여 허리 아프시다는 게스트 후기가 있는데 이 베드가 좋아 재차 방문하시고 메트리스 문의 하시는 분도 계시니 참고하세요~^^)와 톡톡한 느낌의 하드한 소파베드. 취향대로 즐기세요!^^ 부평시장역에서 도보 3분! 교통편 최고! 가까운 편의시설에 안전한 CCTV와 이중도어락. 책이 있는 넓고 아늑한 공간. 호스트가 글쓰는 곳으로 사용하는 공간이라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넓은 테이블과 소파가 있는 작은 거실과 퀸사이즈의 넉넉한 베드와 폭신한 베딩이 있는 아늑한 침실. 욕실용품과 양념등이 비치.

El lugar

작가의 공간.
편안하고 깔끔한 공간.
편리한 교통(부평시장역 3분거리, 부평 5분거리, 서울쪽 고속버스 정류장 3분거리)

Disponible para huéspedes

-개별조절 가능한 냉난방 시스템(보일러,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건조대
-렌지후드
-가스레인지
-번호키 시스템
-큰 테이블(8명 착석 가능)
-의자 9개
-키친웨어
-전기포트
-샴푸,린스,바디샴푸,폼클렌저,비누 등
-간단식품(햇반, 3분 미역국, 북어국)
-비상약(소화제,후시딘,진통제)
-여성용품(생리대)

Atención a los huéspedes

게스트가 원할 경우만 방문

Otros aspectos destacables

-호스트가 글쓰는 곳으로 사용하며, 작은 거실에 큰 테이블이 있음
-침실에서 2명이, 거실에 2명이 이용가능
-2인 이용시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 쾌적하게 이용가능
-편의시설이 매우 가까움.(먹거리, 병원, 카페 등)
-부평 로데오거리가 가까움.


El lugar
Capacidad: 2
Baños: 1
Dormitorios: 1
Camas: 2
Llegada: A partir de las 15:00
Salida: 11:00
Tipo de habitación: Departamento o casa entera

Servicios

Precios
Precio por fin de semana: 50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afuera de la página o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Regl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소중한 공간입니다.
소중한 추억과 편안함을 얻는 공간으로 소중히 다뤄주세요~^^


Cancelaciones

Estricta

Cancela hasta 7 días antes de tu viaje y obtén un reembolso del 50 %. Cancela en los 7 días previos a tu viaje y no se te reembolsará la reservación.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32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Eunhye
Eunhye
Mayo de 2017
연락 계속 드렸는데 바로 답 주셔서 감사 했구요.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 참작해주셔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재철
Diciembre de 2016
깔끔하고 내집처럼 너무 좋았습니다 잘쉬었다갑니다^^

Perfil de usuario de 정우
Diciembre de 2016
3박4일동안 편안하게 잘지내다 왔습니다 후기 중에 위치가 외진데라 했는데 골목길일경우 외진데가 아닌곳이 없지요 느끼기차이일뿐이고 자정넘어까지 유동인구가 있어 여성분들도 그리 무섭지않을거라 생각됩니다 1.5키로이내 대형마트 및 상권이 있어 불편한점없었고 난방 및 기타 숙식도 편안하게 했습니다 다만, 방에 있는 매트리스는 살짝 불편했는데 그거외에는 좋았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Keyara
Octubre de 2016
I didn't get a chance to stay because I made a mistake with location but Charlotte was extremely responsive and caring about my situation. Thanks!

Perfil de usuario de 성범
Octubre de 2016
역에서 가까운 편으로 살짝 외진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단점을 얘기하자면.. 시끄럽지 않은 장점이 있지만 인적도 드물고 30년이상 전에 지어진듯한 판자집들이 바로 앞에 있어서 밤에 여성분 혼자 오시기엔 조금 무섭지 않을까 하는 인상입니다. 내부 물건들은 깔끔한데 빌라 자체가 조금 오래된 느낌이라 거기서 오는 분위기는 어쩔 수 없네요. 매트리스가 너무 들어가서 개인적으론 허리가 좀 아팠습니다. 같이 갔던 사람도 힘들어했고요.. 다른 것보다 매트리스를 바꿔주셨음 어떨까 싶습니다. 역에서 가까운 점, 수압(!!!!)이 너무나도 좋은 점, 근거리에 먹기 좋은 집들이 많아서 뭐 먹을지 걱정은 없다는 점들은 좋아요.
Perfil de usuario de Charlotte Liz
Respuesta de Charlotte Liz:
애정어린 후기 감사합니다. 전 겁이 많은 글쟁이입니다. 이 후기에 살짝 상처지만 이 집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집이 조용해서 글을 쓰기에 적절한 곳이죠?^^ 저희 집 앞에 판자집(?)들이 말씀하신 곳은 우리의 아픈 역사가 남겨진 부평의 옛모습이예요. 부평에 미군 공군 활주로가 있고 일본의 미쯔비시 공장이 있던 시절, 그러니까 일제 식민지 시절과 그 이후 전쟁과 그 다음까지.. 많은 역사가 스친 그곳은 미쯔비시에 그곳에 일하는 노동자들이 살기 위해 지어 살던 곳입니다. 그런 곳이 우리나라에 몇 군데 안 남아있는데 저희 집 앞이 그런 곳이죠. 그곳에 사시는 할머님, 할아버님들은 그 곳에 꽃을 키우시며 여전히 그 집에서 삶을 보내고 계십니다. 아픈 역사지만...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 또한 아픈 일이지만 역사적인 곳이기도 하고 알아야 할 곳입니다. 글쓰는 저에겐 영감이 되기도 하고 빌딩숲과 현대로 치닫는 일상에서 눈을 떼게 하는 곳이기도 해서 저의 소중한 글쓰기 장소로 선택하여 꾸민 곳입니다. 덕분에 부평시장역의 번화가와 예쁜 카페에서 골목으로 발을 돌려 10초의 걸음이면 닿을 곳이지만 매우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할머님들과 눈을 맞추신다면 허름하고 무섭다는 생각은 안하실 거예요. 저희 아파트는 느끼셨겠지만 한 걸음 뗄 때마다 센서로 불이 껴지는 걸 느끼셨을 거예요. 겁이 많아 방범에 신경 쓴 빌라를 나름 골랐습니다. 매트리스는~^^ 저도 방에 있는 푹신푹신한 매트리스보다는 하드타입을 좋아하는 데요. 게스트 분들 중에 이 푹신한 메트리스가 좋으시다고 재방문하시고, 상품을 물어오시는 경우가 많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게스트님처럼 폭신한 곳은 허리가 아파 피곤할 땐 거실에 소파베드를 이용합니다. 소파베드는 베드로 사용할 때 톡톡해서 저한테 딱 좋습니다. 저의 장소를 모두가 마음에 들게 맞출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노력하겠습니다. ^^ 친구집에 놀러 온 것 처럼 느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제 소중한 작업실을 빌려드린답니다. 이른 아침 7시 체크인을 비용없이 해드린것도 그런 마음에서였습니다. 편히 사용하셨지요?^^ 저의 집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교희'라고 적힌 파란 수건을 놓고 가신 것 같습니다. 저의 베드 타올과 바꿔 가져가신 듯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Octubre de 2016

Perfil de usuario de Junmo
Octubre de 2016
너무좋았습니다 다른말필요없음 엄지척!

Perfil de usuario de Thomas
Octubre de 2016
The house was very clean, and the host was very responsive. Train station is nearby, and there are lot of restaurant's near the house. I enjoyed staying here and I highly recommend this place to those people who are keen to explore bucheon.

Incheon,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Abril 2015
Perfil de usuario de Charlotte Liz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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