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당아씨, 오목대 인근의 넓은 독채 한옥 스테이 이오당
Hospedado por 금숙
금숙 es el anfitrión.
10 huéspedes
2 dormitorios
2 camas
1 bañ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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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한옥마을 중 매우 넓은 정원을 가진 한옥집 입니다. 전체 500평 공간에서 수가 많지 않은 객실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넓은 정원에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시는 게스트 분들이 많고 고즈넉함과 여유로움에 빠져 오랜 시간 쉬고 가시는 분들도 많은 공간입니다. 이 객실은 넓은 독채 객실로 최대 10인까지 머무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

El lugar

한옥마을 중 매우 넓은 정원을 가진 한옥집 입니다. 전체 500평 공간에서 수가 많지 않은 객실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넓은 정원에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시는 게스트 분들이 많고 고즈넉함과 여유로움에 빠져 오랜 시간 쉬고 가시는 분들도 많은 공간입니다. 정원에는 아름다운 분수가 있습니다 :)

Disponible para huéspedes

TV, 침구, 화장실, 샴푸, 정원, 수건 등


Servicios
Lugar de estacionamiento privado
Elementos básicos
Internet inalámbrico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14 / noche más de 4 huéspedes
Precio por fin de semana $255 / n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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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ás información

Reglas de la casa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4:00
Salida antes de las 11:00

Cancelaciones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Detector de monóxido de carbono
Botiquín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22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Bobin
Septiembre de 2016
가족모두가 즐겁게 한옥체험했어요. 방도 널찍했고, 따뜻했고 무엇보다 숙소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꾸며져있는 한옥이었어요. 호스트께서도 계속 계시면서 다 챙겨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좋은 곳도 추천해주셔서 덕분에 전주에 대한 좋은 추억, 기억 만들고 떠나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들르고싶네요!!! 콩나물국밥 감사합니다!

Perfil de usuario de Soyoung
Julio de 2016
너무 예뻤던 한옥이었습니다. 위치도 너무좋고~ 호스트분의 친근함이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Eunmi
Octubre de 2017
정말 예쁜 한옥이고 마당이 넓은것도 좋고 다마음에 들었어요 집도 깨끗하고 방바닥도 뜨시고 무조건 재방문 할거에요 위치도 짱좋아요!

Perfil de usuario de Sunghoon
Octubre de 2017
조경이 정말 훌륭한 한옥스테이입니다. 전통놀이인 투호, 윷놀이 등이 준비되어있어서 재밌었구요. 별채는 성인 12명이 자기에는 살짝 좁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가까운 마트가 있어 편리했고 남천교 쪽으로 큰 정자가 있으니 밤에는 거기가서 놀면 좋습니다(한옥스테이 안에서 떠들면 혼남)

Perfil de usuario de Eugene
Octubre de 2017
한옥마을 최고의 한옥스테이입니다 5살짜리 딸 부모님과 함께 한 여행이었는데 어르신들도 이이도 전혀 불편함을 못 느꼈어요 쾌적함이나 청결도가 호텔보다 나았어요

Perfil de usuario de 윤미
Octubre de 2017
마침 여행 기간동안 비가 오는 바람에 한옥마을 구경은 제대로 못했었는데, 숙소 자체가 너무 예쁘고 좋아서 비오는 동안 숙소 안에서 창문밖으로 비오는 마당을 여유롭게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참 좋았습니다!! 특히, 비오는 한옥이라는 공간 자체가 주는 신비감이랄까, 한옥에 살아본적 없는 사람으로서 정말 한옥에 살고 있는 기분도 들고, 휴일날 집안에서 쉬고 있는 듯한 편안함까지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가족여행이라 인원도 많고 해서 "별당아씨"에서 묵었는데요, 독채인데다가 숙소 내 실내 화장실 이외에 바깥쪽으로 남/녀 화장실이 각각 붙어있어서 가족단위나 단체여행객들이 한꺼번에 화장실이나 욕실 이용시에 편리하구요, 호스트께서도 체크인때부터 비온다고 걱정해주시고, 추울까봐 따뜻한 차도 주시고 정말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좋았습니다. 친구들에게 추천하는건 당연하고, 다음에 맑은날이나 다른 계절에도 전주에 오게되면 또다시 묵고 싶은 숙소입니다.

Perfil de usuario de 원중
Agosto de 2017
최고입니다. 예산만 맞는다면 고민없이 추천합니다.

Este anfitrión tiene 134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Ver otras evaluaciones
Jeonju-si,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Julio 2015
Perfil de usuario de 금숙

쉼 없이 질주해온 인생의 뒤안길에서 쉼표를 찍어야 할 때쯤, 인생의 여정에서 정을 나누어온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들과 내 고향 전주에 발길 닿으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따스한 차 한 잔, 소박한 된장찌개 뚝배기 한 그릇과 제철나물 조물조물 손 맛나게 버무리고 소반에 마주앉아 반주 한잔에 정담 나누며 그렇게 노후를 마무리 하고 싶은 작은 소망 하나가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그 어떤 서양 건축물 보다 한옥이 좋았고 그 진정한 맛은 마당이라는 생각을 더해 지금껏 소장해온 나무와 수석들을 마당에 이오당 이라는 이름으로 내려놓았습니다.

인연 닿아 찾아오시는 분들 모두 일상의 무거움은 여기에 다 비워놓고 고향집 툇마루에서의 편안함으로 오목대의 정기를 담은 이오당의 기를 품어 가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

Idiomas: 한국어
Índice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l bar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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