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리,올레길 8코스,9코스 별바구니 게스트하우스 6인실

Habitación compartida

6 huéspedes

6 camas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6.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도미토리 게스트 하우스
남,녀 방구분
조식 제공
바베큐 파티
근처 버스 정거장 까지 픽업서비스 제공


El lugar
Baños: 1
Dormitorios: 1
Camas: 6
Llegada: A partir de las 16:00
Salida: 11:00
Tipo de habitación: Habitación compartida

Servicios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18 / noche después del primer hués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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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las de la casa

Cancelaciones

Estri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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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5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Song
Octubre de 2016
정말 아늑하고 깨끗한 숙소예요! 도미토리에는 옷걸이와 수건이 개별 있어서 전혀 불편함 없이 썼어요. 골목도 예쁘고 편의점도 아주 가깝습니다. 아침에는 계란,토스트,과일과 쥬스를 마실 수 있습니다. 숙소에 머물면서 여러가지 제주 정보를 얻어갑니다.

Perfil de usuario de Angela
Octubre de 2016
We were traveling by bicycle around the island. This guesthouse is a little out of the way but close enough to restaurants and shops. The bus into town is also close by. The host was welcoming and the accommodations were comfortable.

Perfil de usuario de 우진
Agosto de 2016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정말 편안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환수
Mayo de 2016
정말 사진처럼 깔끔하고 아늑합니다. 호스트분도 친절하시구 커피도 직접내려주세요 ㅎㅎ 밖에서 키우는 귀여운 개도 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Mj
Junio de 2015
밤 9시 넘어 제주공항에 도착을 하고, 버스를 타고 중문까지 가니 10시반 정도 되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호스트님이 친절하게 픽업을 해주셨습니다. 게스트하우스가 위치한 대평리는 중문단지에서 매우 가깝고, 서귀포시까지의 대중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에 제주 남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며 여행할 때 머물기 좋은 곳입니다. 대평리는 아주 조용하고 예쁜 시골마을이지만 가까운 거리에 24시간 편의점, 횟집, 백반집, 치킨집, 카페 등 있을 것들은 다 있는, 머물기에 정말 좋은 동네입니다. 게스트하우스는 2층 건물이고, 작은 마당에 강아지도 1마리 있습니다. 건물 들어가면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어 손님들끼리 대화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이 있고, 그 앞으로 있는 책꽂이에는 만화책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보는건 괜찮지만, 호스트님 개인 소장품이니 깨끗이 봐야겠죠...? 그리고 그 안쪽으로는 부엌이 있고 화장실이 있습니다. 부엌에는 커피포트, 정수기 등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담한 공간이지만 호스트님의 손길이 닿은 가구와 인테리어 때문에 매우 손님들끼리 매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제가 사용했던 침실에는 2층침대 4개가 있었는데, 이불과 베개 모두 깨끗했습니다. 매트리스도 푹신푹신하니 잠도 아주 잘 오구요.. 그리고 각 침대마다 콘센트가 있어서 손님이 다 차더라도 콘센트문제는 없을겁니다. 건물 내부를 둘러보니 전반적으로 다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침식사는 기본적으로 토스트, 계란, 소시지, 쥬스, 커피가 제공됩니다. 정말 많이 먹어도 될만큼 많이 준비해주시니 간단히 요리해 먹고 설거지만 잘 하시면 됩니다. 식사 후 여행에 나설 때는 호스트님이 차량을 이용해서 주변 버스정류장까지 태워다 주십니다. 스마트폰앱을 참고하면 마을 내에서 버스를 탑승하고 나가라고 추천하는데, 호스트님이 태워주시는 곳(안덕계곡이었던가?)에서 타면 기다리는 시간 길어야 15분? 안에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늦게 마을로 돌아오게 된다면 마을 근처까지 와서 호스트님께 전화를 하면 픽업하러 오시는데,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어서 120번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마을 안까지 들어오고, 앱 이용하면 도착시간까지 알 수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다른 것들까지 써보자면,,, 제가 머물렀던 방에서 와이파이 잘 터지고 속도도 빨랐습니다. 그리고 빨래..직접 하셔도 되고 호스트님께 부탁할 수도 있습니다. 건조기는 없고 자연건조이기 때문에 세탁비는 따로 안 받으셨습니다. 호스트님과 얘기를 해봤는데, 몇달간 제주도를 여행하시다가 정착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무계획으로 제주도를 오셨다던지, 어떤 곳을 가봐야할지 잘 모르는 분들은 호스트님께 물어보시면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알짜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직접 가보시면 저렴한 숙박비는 제쳐두고라도, 아늑한 게스트하우스, 아름답고 조용한 마을, 친절한 호스트님의 안내 덕분에 매우 만족하실 겁니다.

Este anfitrión tiene 2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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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gwipo-si,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Mayo 2015
Perfil de usuario de Hunhee

안녕하세요!!^^
2014년 10월 부터 제주도 여행 하다
제주도가너무 좋아 제주도에 정착하게 되었네요
아직도 제주도 를 알아가는중이고 더 알고 싶은 사람입니다.

Idiomas: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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