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늑한 분위기의 전통차실 입니다.  유료로 즐기실수 있습니다글램 306의 현관이자 담소를 나눌수있는 공간입니다
8 huéspedes
3 dormitorios
3 camas
2 baños
8 huéspedes
3 dormitorios
3 camas
2 baños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8.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미륵도내 산양일주도로를 따라 오시면
통영이 낳은 토지의 작가 박경리기념관, 산양스포츠파크, 일몰로 유명한 달아공원, 수산과학관, 편백나무숲길의 미래사, 남해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케이블카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글램 306의 1층은
국내외 작가 작품을 상설 전시하는 갤러리로 운영하고 있으며,
2층은 정갈한 침구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숙박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외에 찜질방과 카페, 바베큐데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꺼운 황토바닥과 히노키원목으로 마감된 실내는 24시간 참나무로 군불을 지펴야 합니다. 이틀전 예약 필수!!
참나무장작과 수고료로 10만원을 받습니다.
예약하신 가족만 이용 하실수있는 프라이빗 찜질방 입니다.

바베큐데크는 2-4인기준 2만원의 비품비를 받습니다. 조리하실 음식은 직접 준비해 오셔야합니다.

그외의 글램306의 예쁜 야생화정원과 맑은공기. 주인할머니의 맛나는 조식은 서비스 입니다.
즐기세요. 글램306!!!

El lugar

미륵도 관광특구내에의 중심에 위치하고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할수있습니다

글램306은 예술을 사랑하고
자연과 동화되어 즐길수있는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소란스럽거나 질서를 무시하는분들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Disponible para huéspedes

히노키 참나무군불방이 있습니다
24시간 이상 불을지펴 원적외선 효과의
색다른 치유를 경험하실수있습니다
한가족만 프라이빗하게 사용하실수있으며
최소 일주일전 예약필수 입니다
참나무장작 기본료와 봉사료를 포함해 10만원을 받습니다.


Servicios
Lugar de estacionamiento privado
Internet inalámbrico

Precios
Tarifa de limpieza $27
Descuento por semana: 30%
Precio por fin de semana $518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afuera de la página o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Regl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Salida antes de las 10:00

Cancelaciones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Botiquín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4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Yebin
Mayo de 2017
숙소 입구에서부터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야생화정원도 너무 잘 가꾸어 놓으셔서 아침 저녁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2층 전체를 빌렸는데 방 하나하나 너무 깨끗하고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바베큐를 할때 음식을 싸와야한다는걸 집안에서 취사가 된다는 걸로 착각해 생일상을 준비해 갔었는데 사장님께서 취사를 허락해주셔서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튿날은 성게비빔밥울 조식으로 주셨는데 너무 건강한 집밥을 먹게 되어서 가족들 모두 만족스러워하였습니다 식후 카페에서 커피까지 내려주셔서 이틀동안 행복하게 쉬다 갑니다 ^^ 여행할때도 맛집 여행할 곳도 추천해주시고 ㅎㅎ 사실 여행보다 숙소에서 가족과 보낸 시간이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준 글램 306 대박나세요!!

Perfil de usuario de 성식
Mayo de 2017
스위트룸은 가족이 머물기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해서 아침이 상쾌하고 직접 재배한 재료들로 정갈하고 맛도 좋은 건강식 아침식사를 만들어 주셔서 든든히 먹고 여행을 니설 수 있었습니다. 잘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erfil de usuario de Armelle & LouisArmelle & Louis es SuperAnfitrión.
Agosto de 2016
Really nice house in a small village in the middle of the national park. We shared the house with our hosts, took the 3 comfortable rooms of the 2nd floor. We had breakfast with our hosts, who were very present and gave us great tips to enjoy the surroundings.

Perfil de usuario de 정
Agosto de 2016
집 입구에 흰 멍멍이 세 마리(너무 착하고 착하고 착함, 예쁘고)와 주인 아저씨의 환대가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여행길의 피로로 지친 마음이 다 풀려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넓고 시원한 집, 시원한 물에 탄산수까지 가득 담고 있는 냉장고. 깨끗한 마루 바닥에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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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registró en Mayo 2015
Perfil de usuario de EunhaEunha es SuperAnfitrió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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