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가 좋은 아파트 전체(110 m²/1184 ft²)
Hospedado por 성봉 Seongbong
성봉 Seongbong es el anfitrión.
4 huéspedes
2 dormitorios
2 camas
2 baños
4 huéspedes
2 dormitorios
2 camas
2 baños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버스터미널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교통은 더 없이 좋습니다. 통영 관광지 또는 거제까지도 원하는 곳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내집처럼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시내 번화가 및 마트까지 차로 5분 거리에 있어, 편리함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1일 15만원 (주중) / 25만원(공휴일,금,토)
77만원/week, 188만원/month, 800만원/6ms, 1300만원/yr

El lugar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시내까지는 bus 이용이 편하고 버스터미널 쪽에서 오는 차를 타면 시내 여러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taxi를 타실 경우 주말에는 교통체증이 심하니 이 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Disponible para huéspedes

두 개의 방과 거실 그리고 주방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V , home theater가 준비되어 있으니 간단한 영화등도 볼 수 있으며 USB를 이용하시면 자신의 음악,비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 집안의 모든 것들은 사용가능하며 집처럼 편안히 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Atención a los huéspedes

난방 요령 또는 다른 문제들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면 문자 보내 주십시오.


Servicios
Internet
Cocina
Lugar de estacionamiento privado

Reglas de la casa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4:00
Salida antes de las 12:00

Cancelaciones

1 evaluación

Perfil de usuario de 태민
Agosto de 2015
1. 아파트 전체를 빌리기 때문에 호스트의 접대 등 손님맞이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필요한 사항들을 자세히 요구하기 어려운 점은 단점이나 호스트의 눈치를 보내지 않고 지낼 수 있는 점은 장점입니다. 2. 위치는 통영 신도시 인근이라 나쁘지 않으나 관광지와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차로는 15분 정도 소요되며 택시 이용시 통영시 거북선 매표소까지 약 6000원이 나옵니다. 근처에는 회센터 이외에 이렇다 할 식당, 편의점 등의 시설이 없고 일찍 문을 닫습니다. 3. 집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손님맞이를 위해 준비된 아파트라기 보다는 잠시 가족이 비운 아파트를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가족사진 및 각종 문서, 책 등이 책상에 놓여있거나 꽃혀있으며, 각종 의류들도 그대로 옷장에 걸려있어 전체적으로 시설의 이용을 어렵게 합니다. 냉장고에도 기존 손님이 놔둔 것인지, 호스트에 것인지 알수 없는 식품들이 다수 있어 펜션이나 모텔처럼 편하게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4. 또한 마찬가지 견해에서 수건 등 각종 비품류도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안되는 것인지 모호하고 수량도 부족합니다. 빨래걸이에 수건이 걸려있긴 합니다만, 이걸 걷어서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될 정도입니다.

Seúl,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Julio 2014
Perfil de usuario de 성봉 Seongbong
Índice de respuesta: 50%
Tiempo de respuesta: en el mismo dí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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