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쪽 바다뷰ㆍ국악원근처 흙집, 아름다운 어촌, 꼭대기 단독주택 '진도를 내다' 팬션^^

Alojamiento entero: alojamiento residencial. Anfitrión: 규남

6 huéspedes, 3 habitaciones, 3 camas, 2 baños
Alojamiento entero
Tendrás tu casa solo para ti.
Limpieza avanzada
Este anfitrión se comprometió a seguir el proceso de limpieza avanzada en 5 pasos de Airbnb.
Llegada por cuenta propia
Completa tu llegada fácilmente utilizando la caja de seguridad.
Cocina
Los huéspedes suelen buscar este servicio tan popular
가까운 주변에 이웃집이 없다. 사생활이 보호되고 앞에 잔디 마당과 겸해 가을의 맑은 날에는 제주도 한라산을 볼수 있는 아름다운 남쪽 바다뷰를 가진 예쁜 공간입니다.
조용한 시간은 원하고 티비와 여건상 와이파이가 안되는 공간이지만 아날로그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족이 머물기엔 매우 적합한 이곳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세요.

El alojamiento
건강에 좋은 흙으로 벽과 천정이 마감된
힐링 하우스이다.
조금은 투박 할 수 있으나 어렸을때 자라면서 보았던 친근한 고향 느낌을 갖게하며 배산임수를 갖춘 명당에 자리 잡았고
약간 투박한 느낌이 정겨움을 더한다.

'진도를 내다'의 이름은 티비,와이파이가 없어도 되는 조용한 곳을 선호하는 게스트 분들이 찾아와 쉼과 생각들을 정리하고 나아갈길을 정하여 일상으로 돌아가 개개인의 인생 목표들에 진도를 낸다(추진한다,나아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개인 별장으로 쓰는 집인데ㆍ내가 영감과 쉼을 얻는 좋은 곳을ᆢ찾아주시는 분들과 이제는 쉐어 하우스로 함께 공유 하고자 한다.

주변에는 1km 정도에 전국에 4군데 중 하나인 국립 남도국악원이 있어 금요일 저녁 7시에는 상설 국악공연을 무료로 관람 할수있으며
20분정도 차를 타면 대명 '솔비치'리조트를 즐길 수 있고
5km 정도에 조개잡이 체험장인 죽림,강계 해변이 있고ㆍ고운 모래와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들이 해변을 즐기기에 딱 좋은 '급갑 혜수욕장'이 있다.

또한 2km 주변에
예술의 고장답게 폐교를 너무 정겨운 공간으로 바꾼ㆍ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이상은관장님의 나절로미술관과
최근에 생긴 '시에그린' 한국시화 박물관이 있답니다.

어쩌면 젊은 게스트들 보다 조용한 곳을 찿는 중년분들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투박하지만 멋스러운 곳 '진도를 내다'
꼭 한번 오시면 다시 오고픈 정겨운 곳이랍니다.

#필수사항
'내 집 처럼' 아껴 주시고 인증된 후기있는 분들만 부탁드립니다.

기타 주의사항
1. 쓰레기 분리수거 해주시고 출입문 밖으로 내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음식물 쓰레기 포함)
2. 신발을 신고 방으로 들어오시면 안됩니다.
3. 쓰시고 따로 청소 비용을 청구하지 않으니
뒷 정리 잘 부탁 드립니다.

Lo que ofrece este lugar

Vista a la montaña
Vista al mar
Público o compartido: acceso a la playa
Cocina
Estacionamiento gratuito en las instalaciones
Lavadora
Aire acondicionado central
Bañera
Patio trasero Privada, (Con valla en todo el perímetro)
Cámaras de seguridad en la propiedad

Accesibilidad

Cómo entrar

Entrada sin escalones a la habitación
Camino a la entrada bien iluminado
Camino hasta la puerta de entrada sin escalones

Recámara

Entrada sin escalones a la habitación
Entrada an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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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valuaciones

Dónde vas a estar

Jindo-gun, Provincia de Jeolla del Sur, Corea del Sur

임회면 죽림리 탑립마을
탑립리(탑립마을)는 임회면 죽림리에 있는 행정리이다.
여귀산(女貴山, 457m)을 중심으로 좌우에 두 개의 돌탑이 있었는데 상만리로 옮겼다는 설이 있으며, 예전에 탑이 있어서 ‘탑립’으로 불렸다고 한다.
1600년경 해남에 살던 김해김 씨가 이곳을 지나다가 산의 형세가 좋아 정착하면서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Anfitrión: 규남

  1. Se registró en agosto de 2020
  • 2 evaluaci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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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nte tu estancia

코로나가 끝나면 직접 교류도 좋겠지만
아직은 전화나 문자로 문의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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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é debes saber

Reglas de la casa

Llegada: De 15:00 a 19:00
Salida: 11:00
Llegada con por cuenta propia con candado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Salud y seguridad

Comprometido a seguir el proceso de limpieza avanzada de Airbnb. Mostrar más
Se aplican las pautas de Airbnb con respecto al distanciamiento físico y otras cuestiones relacionadas con el coronavirus
Cámara de seguridad/dispositivo de grabación Mostrar m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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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rma de hu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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