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실(호텔형): 조식제공.성산일출봉,우도,섭지코지,비자림과 인접
청실(호텔형): 조식제공.성산일출봉,우도,섭지코지,비자림과 인접

Habitación privada

4 huéspedes

1 dormitorio

2 camas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4.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수필하우스 별채의 청실이며, 깨끗하고 안락한 힐링숙소 입니다. 숙소에서는 창을 통해 제주의 하늘, 바람, 비, 눈, 구름, 오름, 제주어촌마을 등을 항상 즐길 수 있으며, 조용하고 아담한 마을에 위치하여 번잡하지 않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차로 10분 거리에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20분 이내에 비자림, 만장굴 등이 있습니다.
* 단, 시설특성상 중학생 이상의 연령대부터 이용이 가능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

El lugar

특별한 힐링 여행을 원하신다면, 단연코 수필하우스가 최고입니다.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촌마을인 종달리 마을 한 가운데 자리잡은 수필하우스는, 130년된 돌집을 리모델링한 게스트동과, 연령 제한없이 이용가능한 친환경 숙소인 독채, 제주도의 모든 정서를 담고 있는 독립된 숙소인 별채가 있습니다. 종달리 마을은 올레 1코스의 중간지점이며 또한 21코스의 끝지점이자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지미오름이 있는 곳입니다. 개발의 바람이 비켜간 조용한 마을이지만 약 500가구가 모여사는 외롭지 않은 마을이며, 마을 안에는 서너곳의 작은 식당, 서점, 일인 미용실, 카페, 도예공방 등이 있어 소소한 시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조용한 마을에서 힐링여행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Disponible para huéspedes

객실내 냉온정수기, 와인잔, 머그잔, 물컵, 치약, 비누, 샴푸, 린스, 바디샴푸, 비데, 50인치 TV, 쇼파, 개인컨트롤 보일러, 에어콘 그리고 냉장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Atención a los huéspedes

수필하우스 내에 카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원하시는 여행객들은 모여 정보교류 및 문화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Otros aspectos destacables

매일 아침, 엄마경력 45년차의 수필엄마가 직접 기른 텃밭의 채소와 먹거리들로 정성가득한 아침밥을 차려줍니다. 그리고 무료예요~
꼭 드시고 건강한 여행 하시길 바래요~
자랑: 쌀은 정미된지 2주 이내의 경북 봉화쌀만 사용합니다-> 시댁이예요 ^^
* 식사시간 엄수 부탁드려욤~


El lugar
Capacidad: 4
Baños: 1
Dormitorios: 1
Camas: 2
Llegada: A partir de las 16:00
Salida: 10:00
Tipo de habitación: Habitación privada

Servicios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18 / noche más de 2 huéspedes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afuera de la página o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Reglas de la casa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6:00

* 규칙: 예약 전에 읽어봐주세요!:

수필하우스 & 카페의 모든 공간에서는 금연입니다. 특히 방, 화장실, 카페에서의 흡연을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 (금연장소가 필요하신 분은 수필지기에게 문의주세요!)

수필하우스 모든 객실에서의 촛불(양초) 및 불 사용은 엄격히 금하고 있으며 발각시 강제퇴실 조치 하겠습니다.

게스트동, 독채, 별채 모든 공간에서의 객실을 조작하는 이벤트(풍선, 폭죽, 테이프 등) 및 음주가무, 고성방가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반드시 참조해주세요!!!

수필하우스에서는 바비큐파티는 하지 않습니다. (독채 실내에서의 바베큐 및 부르스타를 이용한 취사 금지)

마을 주민분들과 주변분들께 피해가 가는 고성방가, 폭죽사용, 큰소음 및 폭음 등은 삼가해 주십시오.

게스트동은 실내에서의 음식물 섭취는 불가합니다. 필요시에는 카페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게스트동과 별채는 중학생 이상의 아동부터 입실 가능합니다.

독채는 연령 제한없이 이용가능합니다.

오후 10시 이후의 동네산책 및 특히 바다산책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조용한 시골동네는 밤이 되면 더욱 깜깜해지고 인적도 드물어 집니다. 특히 바다쪽은 더욱 그러하오니, 안전을 위하여 늦은밤 외출은 꼭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밤 10시 이전에는 꼭 귀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늦은밤에도 놀아야 하시는 분들은 예약을 다시 한 번 고려해주세요~ ^^


Cancelaciones

Estricta

Cancela hasta 7 días antes de tu viaje y obtén un reembolso del 50 %. Cancela en los 7 días previos a tu viaje y no se te reembolsará la reservación.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Botiquín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5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상엽
Octubre de 2016
아버지 환갑 제주도 여행일정중에 마지막날에 숙박했습니다. 전날 휘닉스와 비교해서 화장실이 하나인것빼곤 이곳이 더 마음에 든다고하시네요. 아침도 일부러 미역국으로 바꿔주신것도 너무 감사하다하시네요.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erfil de usuario de Sangyong
Agosto de 2016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게해준 공간이었어요. 조용한 마을에 어울어진 수필하우스.. 항아리에 꽂혀 있던 우산은 세심하고 꼼꼼한 배려를 고스란히 나타냈지요. 아침식사의 훌륭함은 여러후기에서 증명된 그대로 였습니다. 보너스는 다정한 주인 내외분의 제주이야기와 다녀가신 분들의 짧은 글에 담겨있는 행복한 여정의 순간들인 것 같아요. 다시 또 찾아가고 싶은 수필하우스네요.

Perfil de usuario de 정임
Julio de 2015
안밖이 다 너무 예쁜 집입니다. 호스트분들의 친절과 종달리 마을 산책길, 옆에 있는 종달길분식의 떡볶이와 해물라면 맛도 환상적이구요. 호젓하고 신비로운 제주의 동쪽 분위기를 느끼기엔 너무 좋은 숙소입니다. 호스트분의 어머니가 차려주신 아침식사도 최고예요.

Perfil de usuario de YoungHa
Junio de 2015
호스트 분께서 도착 전부터 숙소 위치를 친절히 안내해주셨고, 주차하자마자 나와서 반겨주셨어요. 게다가 여행 내내 관광지, 식당, 교통 등 여행 전반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실 뿐더러 항상 식사를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특히 체크아웃 하면서 개인 일정상 아침을 못 먹고 나갈 때 커피라도 챙겨서 보내주시는 따뜻함 감사했습니다.) 가족분들께서 솜씨좋게 차려주신 푸짐한 아침 밥상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숙소는 사진에서 보는 바 대로 안락했으며, 사진이나 설명이 과장된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Ye Ra
Junio de 2015
부모님이 제주도 가실 때 이곳에 숙소를 잡아드렸습니다. 도착하는 당일 오전에 메세지로 친절하게 네비게이션에 무엇이라고 입력하면 되는지 알려주셔서 부모님께서 쉽게 찾아가실 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는 손수 마중나와 짐 옮기는 것도 도와주시고 다음 날 맛있고 정성스런 아침상을 차려주셔서 부모님이 많이 감동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시설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화장실을 포함한 세면시설이 아주 잘 갖춰져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ste anfitrión tiene 18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Ver otras evaluaciones
Jeju-si,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Enero 2015
Perfil de usuario de Heejung

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수필하우스 B&B를 운영하고 있는 40대 아줌마예요^^
20대때는 주로 외국에서 새로운 경험과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돌아다녔구요, 30대때는 서울에서 전형적인 바쁜 워킹걸이 되어 도시삶을 누리며 지냈던것 같습니다.
40대를 눈앞에두고 2세가 태어나자, 그간 가장 편하고 신나고 활기차다고 생각했던 도시에서의 삶이 앞으로 추구해야할 그것도 가족과 함께 공유하고픈 삶의 형태는 아니더군요.
불편하더라도 원초적이고 단순한 삶, 그리고 함께 공유할꺼리와 부대낄 시간이 많은 삶이 인간적이고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서 제주도 시골을 택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지금 살고 있는 종달리예요. 아주 보석같은 곳이죠.
40대가 된 후에 저의 화두는 가치입니다. 행위에 대한 가치.
내가 마련한 숙소를 방문한 누군가가 정말 잘 쉬고, 좋은 재충전을 하고 나아가 삶의 힘과 용기를 찾게 된다면 참 멋지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말 정성껏 그리고 거짓없이 진솔함으로 집을 지었구요, 또 사람을 우선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의 집은 130년된 전통가옥이며 130년의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곳입니다만, 앞으로도 그 이상의 많은 스토리를 담아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누구나 이곳에서 행복해지고 편안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Idiomas: English, 日本語, 한국어
Índice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Tendrás los datos exactos de la ubicación cuando la reservación esté confirm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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