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입구 간판펜션 외부 풍경
바다와 소나무 @ 페파민트(33평형복층) 동해바다와 설악을 한번에 즐기실수있는 곳입니다
Hospedado por 형초
형초 es el anfitrión.
16 huéspedes
3 dormitorios
2 camas
2 baños
16 huéspedes
3 dormitorios
2 camas
2 baños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16.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저희 집은 낙산 해수욕장과 정암 해수욕장, 설악산의 비경을 품고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바다와 소나무] 펜션은
야트막한 산자락에 자리잡은 평화롭고 안락하게 준비된 숙소입니다.
펜션 뒷편으로는 가볍게 올라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언덕이 있고,
모든 객실이 휴식에 적합한 유럽풍의 복층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집앞에 큰 소나무가 있고, 바다전망이 가능해서
숙소이름이 [바다와 소나무] 입니다.

숙소에서 약5분를 걸어가면, 아름다운 정암해변과 만날 수 있고,
숙소에서 5분을 운전하면, 유명한 낙산해변과 물치항 대포항 속초해변이 있습니다.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바다를 만끽하기에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펜션 뒤편으로는 설악산이 그림같이 펼쳐져 있습니다.

[바다와 소나무] 펜션의 페파민트은 커플, (아이 동반)가족, 단체에 적합합니다.
저희 집으로 오셔서 자연과 일상탈출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가세요~

El lugar

[바다와 소나무]펜션은 총 7개의 별도 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파민트은 6인 기준 룸입니다.
복층구조로 되어 있어 대가족 이용에 충분하며, 최대 18인까지 숙박이 가능합니다.
1층 온돌원룸에는 주방과 화장실이 준비되어 있고, 2층 복층에는 2개의 침실(더불침대)와 화장실과 거실이 있습니다.
페파민트의 가격은 기준인원 6인 기준으로 책정되어있고, 최대 18 명의 복층구조의 펜션 입니다 인원추가시
일인당 1만원의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Disponible para huéspedes

1. 바베큐장을 이용이 가능하고, 15000원의 사용료가 있습니다.
질 좋은 강원도산 참숯을 통해 불을 피워드리고 그릴망을 제공합니다.
2. 단체로 오실 경우 족구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여름에는 아이들이 놀기 좋은 수영장이 있습니다
4. 룸에는 PC와 HDTV와 에어컨이 1~2층 있습니다.
5. 와이파이를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Otros aspectos destacables

각종 세면용품과 조리기구, 침구류를 깨끗하게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 침구류는 인원에 맞게 충분히 추가로 제공해드립니다.
- 세면용품은 개인 칫솔과 면도기만 가져오시면 됩니다.
- 조식이나 음식류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조리기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Servicios
Lugar de estacionamiento privado
Cocina
Internet inalámbrico

Lugares para dormir
Dormitorio 1
1 cama matrimonial, 3 colchones en el suelo
Dormitorio 2
1 cama matrimonial, 3 colchones en el suelo
Dormitorio 3
3 colchones en el suelo
Zonas comunes
1 sofá

Reglas de la casa
No se admiten mascota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4:00
Salida antes de las 11:00

- 퇴실시간은 오전 11시까지 입니다.
- 오후 10시 이후의 입실은 반드시 사전연락을 주십시오.
- 바베큐장 이용시에는 바베큐 그릴,에 불 붙은 참숯,과 철망,을 제공 해 드리며 15000원의 별도 사용료가 있습니다.
- 바베큐장 이용 시간은 오후 10시 까지 입니다.
- 실내에서 흡연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Cancelaciones

1 evaluación

Perfil de usuario de 동환
Agosto de 2017
너무 잘쉬다 갑니다^^ 갈때도 끝까지 배웅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네요

Este anfitrión tiene 17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Ver otras evaluaciones
Yangyang-gun,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Diciembre 2016
Perfil de usuario de 형초
저희는 부부가 펜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해바다와 설악이 좋아서 오래전 부터 양양에 조그만 땅에 별장을 지어 살다가 10년전부터 펜션으로 전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바다와 소나무] 펜션은 야트막한 언덕배기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맛이 일품인 곳입니다. 멋진 자연속에서 손님들이 잘 쉬고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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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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