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전경문패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6.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단양군 금수산 올레길 입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람,구름,산새들을 벗 삼아 자연과의 특별한 만남을 할 수 있는 힐링의 장소 입니다.

1. 휴식이필요하신분
2. 단양관광을 원하시는분
3. 가족여행을 원하시는분
4. 자연을 느끼시고픈분

글램핑 으로 힐링을 느껴보세요

El lugar

객실의 적정인원은 4~6 인 정도입니다.
다만 펜션드패밀리 정책상 인원제한은 따로 없으며, 추가인원 발생시 추가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객실내 비품 및 침구류는 기본인원으로 제공됩니다.

단양군 금수산 주변에 있는 글램핑 입니다.
방1, 에어컨, 난방시설, 바베큐장, 단독데크, 공용화장실 및 사워장, 주차장, 수영장, 텃밭등이 있습니다.

Disponible para huéspedes

단지내의 모든시설을 이용가능합니다.

데크에서 단독 바베큐를 하실 수 있습니다.
바베큐에 사용되는 그릴과 숯은 20,000원에 제공됩니다.
데크에는 테이블 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조용하게 주변 경치를 눈에 담고 새들의 노래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단지내에 수영장이 있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텃밭또한 무료이용 가능 합니다.
바베큐에 필요한 각족 야채들을 직접 골라서 얻을수 있습니다.
텃밭에 야채들은 꼭 필요하신만큼만 따드세요.

Atención a los huéspedes

단양군 관광을 원하실경우 소개 및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Otros aspectos destacables

1.실내에서 바베큐는 금지입니다.
2.다음 방문손님을 위해 체크아웃 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3.사용하신 바베큐용품 및 식기류등은 깨끗하게 정리 부탁드립니다.
4.외출시에는 에어컨 및 전등을 소등해주세요.


Lugares para dormir
Zonas comunes
4 colchones en el suelo

El lugar
Baños: 0
Dormitorios: Estudio
Camas: 1
Llegada: De 15:00 a 23:00
Salida: 12:00
Tipo de habitación: Departamento o casa entera

Servicios
Elementos básicos
Calefacción
Aire acondicionado
Lugar de estacionamiento privado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Sin cargo
Descuento por semana: 18%
Precio por fin de semana $86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afuera de la página o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Regl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Horario de llegada: de las 15:00 a las 23:00.

Aspectos que también debes tener en cuenta
Hay zonas comunes que se comparten - 화장실 , 사워실 , 취사시설은 공용으로 사용됩니다.

Cancelaciones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Botiquín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Sin evaluaciones (por ahora)

Este anfitrión tiene 27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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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입니다. 일상에서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실 그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분들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 자기답게 사는 것 ]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풍요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법정스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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