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전경리조트전경
16 huéspedes
2 dormitorios
6 camas
2 bañ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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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o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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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ños
De 2 a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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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16.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단양군 금수산 올레길 입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람,구름,산새들을 벗 삼아 자연과의 특별한 만남을 할 수 있는 힐링의 장소 입니다.

1. 휴식이필요하신분
2. 단양관광을 원하시는분
3. 가족여행을 원하시는분
4. 자연을 느끼시고픈분


Servicios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Sin cargo
Descuento por semana: 20%
Precio por fin de semana $216 / n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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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ás información

Lugares para dormir
Dormitorio 1
3 colchones en el suelo
Dormitorio 2
3 colchones en el suelo

Reglas de la casa

Cancellations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Botiquín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Los viernes y sábados, la estancia mínima es de 1 noche.

7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SuJin
Agosto de 2017
너무 좋은 숙소에서 단체로 잘 놀다갑니다

Perfil de usuario de 상열
Julio de 2017
잘 쉬었다갑니다! 가족들과 또 들릴게요~~

Perfil de usuario de 찬실
Julio de 2017
경치가 더할나위없이 훌륭합니다 호스트가 너무 친절하시고 퇴실시간시간도 여유있게 해주셔서 즐거운 가족여행이 되었습니다 함께 가신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Perfil de usuario de Jeanette
Junio de 2017
독채인데다 이불도 너무 깨끗하고 그릇도 방도 모두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앞에 테라스에 6인이 넉넉히 앉을수 있는 테이블도 두개나 있어서 13명이 넉넉하게 앉아서 바베큐도 해 먹고 또 그 밑에 넓은 데크가 있어서 애들 풀어놓고 위에서 편하게 어른들끼리 술 한잔 하고 독채라 남 눈치 안 보고.다들 다음에 다시 오자고했네요. 테라스에서 고기 먹으면서 앞에 산 풍경 뒤로 해지는 풍경이 예술이네요~ 공기도 좋고 독채라 진짜 내 별장에서 남눈치 안보며 푹 쉬다 온것 같아요. 서울에서 한번 오려면 맘 먹고 와야해서 자주는 못올듯 한데 금년에 추워지기 전에 한번 더 오고 싶어요~~이번 추석연휴에 올까 하고 계획중입니다~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요~~!!

Perfil de usuario de Yeungjun
Junio de 2017
마음이 퍈안해 지는 곳 입니다. 좋았어요

Perfil de usuario de 지넌
Mayo de 2017
정말 모든게 좋았습니다. 제가 주도했지만 따라온 모든이들이 만족하고 돌아가는 하루였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펜션드패밀리펜션드패밀리 es SuperAnfitrión.
Respuesta de 펜션드패밀리:
즐거운 시간이 되셨다니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다음에 또 다시 만나뵙길 기원해봅니다
Mayo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경아
Mayo de 2017
경치 좋고 공기 좋은 곳을 찾으신다면 정말 딱인 곳입니다

Este anfitrión tiene 20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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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입니다. 일상에서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실 그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분들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 자기답게 사는 것 ]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풍요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법정스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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