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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uésped
1 dormitorio
4 camas
1 baño completo y uno de toc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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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ño completo y uno de tocador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저희 "허드슨 홈" 게스트 하우스는
30년 외국 생활의 경험과
22개국 배낭여행의 노하우로
각국 게스트하우스의 체험과 경험으로 불편했던 점을 보안하고
숙소를 내집 처럼 편안함을 배려하며 꾸몄습니다

허드슨강변에서 맨하탄 최고의 야경을 보며 강변에 앉아 칵테일이나 커피 한잔을 마실수 있는
낭만을 즐길수 있고 페리를 타고 맨하탄을 건너는 근사한 경험을 할수있습니다

뉴저지 팔리사이드스 팍에 위치한 여성 전용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최상의 교통과 조용한 고급 주택가의 3층짜리 하우스입니다
천장이 높고 방들이 커서 쾌적하고 안락한 휴식처로
휴식을 위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릴렉스할수 있는 곳입니다
정성스런 아침과 주문시 저녁 식사 또한 현미 잡곡 밥으로
건강하고 정갈한 한식 저녁도 제공해 드립니다

JFK공항에서 아시아나,대한항공 셔틀 버스로 한남체인으로 오실 경우 시간이 맞으면 픽업해드립니다
- 뉴욕으로 사업,출장,여행등으로 오시는 모든 분들께 정성과 친절로 모십니다

El lugar

PLEASE NOTE ***

$45 DOLLARS IS FOR 1 BED/ LIMITED FOR 1 PERSON WITHIN THE 4 BED ROOM****

다인실 이용 가격 $45은 1인 사용 가격입니다

Disponible para huéspedes

부엌,리빙

Servicios
Lugar de estacionamiento privado
Apto para familias y niños
Cocina
Internet inalámbrico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afuera de la página o la aplicación de Airbnb.
Regl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No adecuado o inseguro para niños (0-12 años)
Horario de llegada: de las 14:00 a las 20:00.
Salida antes de las 10:00
Depósito de seguridad: $100

* 화장실: 화장실에는 드라이어, 샴푸, 린스, 비누, 치약이 구비되어 있으며 칫솔과 수건은 개인위생용품이기에 제공을 하지 않습니다..
* 키보증금: 키와 시설을 위한 보증금 $30을 입실 시 현금으로 준비 부탁드립니다. 퇴실 시 키와 시설에 문제가 없으면 100% 환불해 드립니다.
* 공동생활: 숙박 중 하우스 내 음주, 고성방가 등을 금하며 위반 시 강제 퇴실될 수 있습니다. (미국 내 불법/소란행위는 이웃들의 즉각적인 경찰신고로 이어집니다.)
* 귀중품: 각자의 방에서 보관하시며 개인취급부주위로 인한 귀중품분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외부인 입실 불가: 예약하신 분 외에는 절대 입실 불가능합니다. (방문도 불가능)
* 아침식사: 오전 7시-9시까지 크라상or 머핀 바나나or사과 커피or티가 제공됩니다.(시간준수)
* 입실: 최소 입실 하루 전까지는 이메일로 받은 관리자 연락처로 연락하여 입실시간을 약속해 주세요.
* 체크인 후 환불불가 : 예약 후 다른고객님의 예약을 받지 않고 홀딩한 것이기 때문에 입실 이후 환불은 불가합니다.
* 잔금지불: 입실 시 잔금은 현지 달러로 준비해서 입실과 함께 지불 부탁드립니다. 카드결제 불가능합니다.
* 부엌사용 : 조미료는 각자 준비하셔야 하며 기본 조리기구[냄비, 프라이팬, 칼, 도마, 가위, 수저, 컵]이 구비되어 있어서 간단한 조리가 가능합니다. 단 밤 9시 이후 취사는 공동시설이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함을 양해해 주세요.
* 체크인, 체크아웃 : early check-in 과 밤 9시 이후 late check-in 은 추가요금이 $10입니다.
* 세탁: 세탁물을 바스켓에 넣어 문 앞에 내놓으시면 당일 세탁 하여 예쁘게 접어 바스켓에 다시 담아드립니다($15)
* 짐 개수 제한 : 도미토리의 경우 1명당 큰 캐리어 1개로 짐을 제한합니다. 이 이상일 경우 짐을 보관해드리며 1개당 $10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프라이빗 룸은 짐 개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 금지: 숙소 내에선 절대 금연 입니다.

Aspectos que también debes tener en cuenta
Hay algunas mascotas en la casa
Cancelaciones

1 evaluación

Perfil de usuario de 채림
Enero de 2017
안녕하세요 여행 중 여러분의 기분 좋은 하루를 위해서는 머무는 숙소가 매우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바로 숙소라함은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도 힘차게 돌아다니는 에너지를 얻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하겠습니다.) 일단 처음에 제가 숙소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았던 것은 가격과 안전이었습니다. 이제 막 대학생 된 학생이고 혼자 여행하는거고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하루에 39달러 뉴저지 한인타운에 있는 허드슨 홈이란 곳이 가장 적합한것 같았지요. 그리고 39달러에 아침도 주인집이모님께서 제공해주십니다. 뉴욕이 물가가 정말 비싸서 모든 음식이 기본 10달러는 하는데(한끼에 혼자서 70달러 이상 쓴적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돈을 절약하기에 좋았습니다. 아침메뉴는 기본이 사과바나나오렌지 택일 크로아상 베이글 초코/블루베리머핀 택일 이었는데 전 한 번도 이것만 먹어본 적 없어요.(매일 이모님이 추가로 더 주심) 이건 저녁에 30달러내고 먹었던 스테이크 원래 다같이 피터루거에가서 스테이크 사먹으려고 했지만 시간관계상 불 발 대신 이모님이 맛잇게 구워주셨습니다. 아침밥사진은 어디론 간 걸까요ㅠ 그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교통의 편리성인데 교통자체는 매우 편리했지만 위치상 주요 여행지였던 NYC와 좀 멀어 그게 좀 안타까웠어요. 멀어서 안타까웠다는게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뜻이 아니라 뉴저지랑 뉴욕이랑 메트로 카드가 통합으로 되어있는게 아닌지라 뉴저지에서 뉴욕으로 가는 버스표를 따로 끊어야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통비가 뉴욕시내에서만 거주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나오는 흠이 있었어요. 저는 16일 매일 맨해탄으로 왕복 다니면서 버스비로 한 90달러 쓴 것 같습니다. 근데 첫날에 택시비로만! 135달러 쓴거 생각하면 정말 양호하군요...(여러분 옐로택시는 타는게 아니에요) 교통은 앞서 언급했듯이 매우 매우 편리했는데 집에서 사분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여기서 166T타면 25분만에 맨해튼의 심장에 바로 떨궈줍니다. Port Authority에 서 내리면 되는데 여기 밖에 나오면 브로드웨이랑 타임스퀘어가 바로 앞에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여기 보이는 버스가 166T입니당 이제 숙소에서 머물면서 들었던 후기를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사인실을 예약했지만 예약한사람이 저뿐이어서(오예) 방 하나를 혼자 쓰게 되었는데요. 그래선지 몰라도 정말 16일 동안 숙소 룸을 제 방화 시켜서 사용했습니다. 정말 편했어요. 하지만 혼자였기에 다른 여행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놀러다니는 재미는 경험하지 못했어요 (아쉽) 방안에는 다수의 수납공간과 두개의 화장대 옷장 두개 이층침대 두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남공간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요 옷장이랑 화장대를 그냥 점령... 거기가면 드라이랑 롤고데기? 가 두개씩 비치되었는데 여성분들은 유용하게 쓰실것같아요. 그리고 여기가 게스트하우스로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물건이 다 새거!! 매우 깨끗합니다. 여긴 방밖에 바로 있는 화장실 샴푸도 다 있어요 방에서 굳이 흠을 잡자면 이층침대 아랫층은 키크신 분들은 아침에 일어나면서 머리부딧칠 수 있어요 조심하세요. 마지막으로 게스트하우스의 호스트이신 이모님과 그 따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숙박을 할 시 특히 장기간 숙박을 할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이 머무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시설이 좋아도 같이 사는 사람과의 관계가 나쁘면 궁궐이라도 길거리에서 자는게 나을 정도로 불편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 게스트하우스는 정!말! 상냥합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모님 너무 귀여우세요..(이걸 따님분한테 물려주신게 분명합니다) 언니는 박력있고 카리스마있는 것 같은데 행동이 사랑스럽습니다. 제가 얼마나 이 가족에대해 좋은 인상을 받고 왔는지 아시겠지요. 제가 갔을 때는 조카분도 와있었는데 이 언니랑 이틀 같이 다닌 덕분에 나머지 14일을 제가 혼자 뉴욕을 쏘다닐 수 있었어요. 까로언닝 의외로 혼자 메트로 이용해서 다니는 것 때문에 여행 첫날이나 둘째 날에 시간 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뉴욕에서 맛있는 식당도 알려주고 근처 맛집이나 헬스장에도(전 개인적으로 헬스장 사우나가.. 매우만족) 데러가 주셨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에는 우드버리 아웃렛에 같이 가서 쇼핑도 했어요(여기 혼자가려면 못가요) 한인민박의 장점은 말이 매우 잘 통한다는 것과 향수병이 가장 적다는 것. 특히 오랜 시간동안 여행을 하려면 정서가 비슷한 곳에 머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여행을 다니다보면 알게 모르게 타지이기 때문에...
Perfil de usuario de 린다
Respuesta de 린다:
채림아 안녕!~ 이렇게 장문의 후기를 올린것에 깜작 놀랐다 아무튼 이렇게 첫번재 후기를 올려주니 너무 고맙고 만나서 16일간을 같이 보내게되서 정도 들었네 사랑스런 숙녀로 대학생활도 열심히 잘 하리라 믿는다 다음에 어느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날수도 있겠지... 건강하고 잘지내길 바래 엄지언니와 까로 언니, 그리고 젤리에게도 안부 전해줄게 안녕....
Enero de 2017

Nueva York, Nueva York, Estados UnidosSe registró en Diciembre 2016
Perfil de usuario de 린다

여행을 좋아하고 음악과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음식하는것도 좋아합니다
일도 열심히 노는것 또한 열심히!~~~
카르페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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