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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옆에 은은한 조명 & 테이블
1 huésped
1 dormitorio
1 cama
1 bañ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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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g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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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ida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저희 집은 조용하게 혼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춘천 시내의 아파트입니다. 제가 춘천 외곽 작업실에 있는 날이 많아, 시내 아파트를 공유합니다~.
깨끗한 침대와 이불, 냉장고, 흰 목욕 수건, 책 몇권이 전부인 담백한 집입니다.
출장오신 분, 여행자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편하게 쉬다 가세요!

Disponible para huéspedes

단독 아파트입니다.
전부 사용하세요!

Servicios
Cocina
Ascensor
Internet inalámbrico
Lugar de estacionamiento privado
Precios
Descuento por semana: 10%
Precio por fin de semana $33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afuera de la página o la aplicación de Airbnb.
Lugares para dormir
Dormitorio 1
1 cama tamaño king
Regl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No adecuado o inseguro para niños (0-12 añ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4:00
Salida antes de las 12:00
Llegada con acceso libre con lockbox
Cancelacione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17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Yoonhee
Julio de 2017
위치와 집 사이즈 및 청결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 장마철이었던지라 에어컨없는 실내는 매우 습했던지라 좀 힘들었네요

Perfil de usuario de Hye Jin
Julio de 2017
춘천여행을 하면서 저렴하게 하룻밤 숙박하기에는 괜찮습니다. 다만 에어컨이 없어 한여름에 여행하시는 분들은 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선풍기가 있기는 하지만 더위를 많이 타는 제 친구는 덥고 습해서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리고 아파트 위치가 중심가랑 많이 떨어져 있다는 점, 아파트 주변이 으슥해서 여자 여행객들이 돌아다니기에는 살짝 무서울 수 있다는 점은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다른 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Dong Ju
Junio de 2017
6월 말에 예약을 했었습니다! 아마 6월 마지막 주? 제가 후기를 좀 늦게 남겨서 정확한 날짜는 기억은 안 나지만,, 6월 마지막 주인 건 확실합니다. 저랑 여자친구랑 춘천, 강릉 여행을 했는데, 춘천에선 지나님 숙소를 예약했었어요. 저렴하기도 하고, 후기도 엄청 좋아서 선택했죠. 저랑 여자친구 모두 더위에 쪼끔은 예민해서,, 무조건 여름엔 에어컨 있는 숙소를 선택하는데,, 분명 예약했을 때엔 에어컨항목에 체크가 되어 있었는데,, 막상 숙소에 도착하니 에어컨이 없더군요.. ㄷㄷ. 놀라서 다시 보니, 에어컨 항목엔 체크가 해제되어 있고, 지나님에게 뭔가하고 연락하기 전에 다시 리뷰를 보니 한 분이 에어컨이 없다고.. 이 부분은 수정해야 할 것 같다고 적어주셨더군요... 아주 저렴한 가격에 예약해서 좋아라 했지만 다 이유가 있는 거 같더군요.. 에어컨이 없었습니다 ㅠ 호스트분께선 실수라고 해주셨지만.. 좀 더 빨리 알아채셨으면 좋았을 것을.. 다행히 그 때 춘천에 폭우가 와서 심하게 덥진 않았지만.. 그래도 시원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꿉꿉한 상태에서 자야했죠. 그리고 저랑 여자친구가 단순 모텔이나 호텔이 아닌 에어비앤비에서 묵는 이유는 '취사'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호스트님 숙소를 선택한 것도 그게 가능해서였죠. 직접 가보니 부엌은 다행히 정말 있었습니다만... 냉장고나 싱크대 위 쪽 다라이에는 유통기한이 훨씬 지난... 참기름과 고추장?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전부 지난 양념들이 있었습니다... 그걸 보고 정말 요리를 해먹어야 겠다는 생각은 뚝 떨어졌네요. 이런 점은 반드시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베란다에 행거에 있는 빤지 안 빤지 모르는 수건? 걸레? 들도 정리를 해주셨면 좋았으련만... 그냥 널부려져 있는 바람에 위생적으로 도저히 신뢰가 안가서 정말 이번 숙소에선 그냥 잠만 잤었어요 ㅠ 하지만 침대는 정말 깨끗했었습니다.. ㅎㅎ

Perfil de usuario de Hyewon
Junio de 2017
집이 빛이 잘드는 집은 아닌데, 덕분에 잠 잘 잤습니다. 작은집인데 있을껀 다 있어요.위치가 헷갈리긴 했는데 잘 찾았구요, 바로 앞에 편의점 있어서 좋았어요. 저렴한 가격에 잘 있다갑니다.

Perfil de usuario de 소영
Junio de 2017
시설도 괜찮고 전체적으로 아늑하고 조용해서 잘 쉬다 갈 수 있는 곳이였어요!

Perfil de usuario de 수민
Junio de 2017
에어컨이 있다고 표시되어있는 점은 개선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숙소에는 에어컨이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선풍기또한 없습니다 하지만 뒤에 산이있어 창문을 양쪽에 열어놓으면 환기는 잘될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ㅎㅎ 호스트님과 연락이 잘 닿지 않아 체크아웃을 언제 해야 하는지 몰라 적혀있던 시간에 맞춰 나오긴 했으나 근본적인 연락자체가 숙소에 머무는 동안 되질 않아 불편한 점들도 여쭤보지를 못했네요 숙소에 누가 먹고버린 음식물 쓰레기가 싱크대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또한 냉장고안에는 누군가가 먹다가 남은 언제 개봉한 물인지 먹는 물인지 구분이 안되는 개봉된 일리터 물과 사이다가 있었구요 가스렌지에는 청결하지 못한 자국들이 남아있어서 왠지 사용하기에는 거리낌이 들었습니다 저렴히 하루 잘 묵어 와 놓고이런 말씀 죄송합니다 다른분들의 좋은 말씀을 듣고 기대를 하고 예약한 탓인지 저희의 하루는 조금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쉬고 싶을때나 잠을 푹자야하는곳이 필요할때는 이곳만큼 좋은곳이 없을것 같습니다 호스트님 그래도 잠은 푹자고 갑니다 청결했던 침구와 편안한 조명들덕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Perfil de usuario de 지나
Respuesta de 지나:
안녕하세요. 수민님. 우선 저희 숙소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불편을 느끼신점에 대해선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에어컨이 있다고 표시되어있던 점은 실수로 체크하여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평소에 저도 가끔 사용하고 있는 숙소이다보니 냉장고에 음료들이 있던걸 치우질 못했었네요. 원래 게스트용으로 물을 배치해놓는데 미처 사놓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게스트님이 숙소에 계실 때 제가 해외에 있어서 통신상태가 좋지 않아 답변을 빠르게 못드렸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답장을 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늦어진것 같네요.. 아무쪼록 잠은 푹 자고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디테일한 피드백 감사드리며 말씀하신부분은 꼭 개선해놓도록 하겠습니다. :)
Junio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Doin
Junio de 2017
침구도 깨끗하고 향기로웠어요. 냄비가 있어서 오전에 라면도 끓여먹었어요. 침대랑 베개도 편했어요. 그리고 너무 친절하셔서 편하게 지내다 갔습니다!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Julio 2016
Perfil de usuario de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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