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e open living area. 
One bed settingTwo beds setting
Gyeongbokgung atelier stay for art / culture tour
Gyeongbokgung atelier stay for art / culture tour

Departamento o casa entera

4 huéspedes

1 dormitorio

2 camas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4.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Welcome!!
Our loft is close to Gyeongbokgung Palace Station subway no.3 which is the real hub of Korea.
Walking distance to City center, major cultural and historical venues, art centers. Buses just in front of our place will take you directly to Myeongdong, Dondaemun, Seoul Station, Hondae district, etc.
Calm and interesting neighborhood –park, galleries, cafes and restaurants, market place. The Blue House is next block.
Our place is recently built, modern, well-designed, neat and comfy.


El lugar
Capacidad: 4
Baños: 1
Dormitorios: 1
Camas: 2
Llegada: A partir de las 15:00
Tipo de propiedad: Otros
Tipo de habitación: Departamento o casa entera

Servicios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37 / noche más de 2 huéspedes
Tarifa de limpieza $30
Depósito de seguridad $111
Descuento por semana: 10%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afuera de la página o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Lugares para dormir
Dormitorio 1
1 cama matrimonial
Zonas comunes
1 colchón en el suelo

Reglas de la casa

쓰레기는 비치되어 있는 분리수거함에 분리 폐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출시 전등, 보일러, 에어콘 전원을 꺼 주시고, 가스벨브를 잠궈 주시기 바랍니다.
과도한 냉난방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흡연은 침실과 주방 쪽 외부 베란다에서 허용됩니다.


Cancellations

Funciones de seguridad
Botiquín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4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정선
Octubre de 2016
문의에 대해 친철하게 답변해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여러모로 쾌적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침구가 고급스러웠고, 구석구석 청결에 신경쓴게 눈에 띄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나중에도 한번 들르고 싶은 숙소로 강추합니다. ^^

Perfil de usuario de 장미
Octubre de 2016
숙소는 경복궁까지도 도보로 갈 수있을정도이고 위치는 좋은 곳인것같습니다. 창문에 방충망이 있으면 좋겠고, 조금 더 청결했으면 좋겠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Woori
Respuesta de Woori:
장미가족님에 대한 솔직한 답변 드리죠. 우선 묵은신 곳은 며칠전에도 게스트가 다녀간 후라 청소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청결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4살, 7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손길을 원하셨다면 bnb보다 5성급 호텔로 가셔야 할듯합니다(URL HIDDEN)저희 건물은 2012년 12월에 완공된 건물입니다. 오시기 전에 충분히 청소했구요(URL HIDDEN)방충망이 없는 점은 보완할 사항이긴 하나 게스트의 개인차가 있는 듯합니다. 저도 10월 중순에 모기를 예상하지는 못했어요. 아이들이어서 예민하셨는지 잡은 모기를 테이블위에 진열해 놓았어요. 보란듯이 제공해 드린 새 수건을 발걸레로 쓰고 계셔서 또 놀랐구요. 체크아웃 후 숙소에 가 봤더니 복도가 뜨거울 정도로 온 집안에 난방을 어찌나 올렸었는지 찜질방 수준이더군요. 아마 그러고 문을 열어 두신 탓에 모기가 달려든 거 아니었는지. 제가 조금 자제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예약시 아이들 요금 받냐고 문의하셔서 당시 1박 72불에 1인추가 요금 15불 받았습니다. 그것도 한 아이에 대해서만요. 결국 87불에 4가족이 1박 묵으신거죠. 아이가 있는 가족은 결코 할인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절감했어요. 첫날 6시에 체크인예정인데 주변 주차가능하냐 문의하셔서 건물 앞쪽에 대셨구요. 말씀보다 일찍 체크인(3시 반)하셨어요. 그 때까지 막 저는 한실이불을 꼬매드렸구요. ( 요는 100% 목화솜이었고 이불 솜은 100% 실크 명주솜이었으며, 양단을 얹어 네귀를 접어 손으로 꼬매는 한실이불을 정성껏 준비하고 베개는 거위털 베개였습니다.) 숙소를 안내해 드리고, 주방을 보시고 아이들을 꼭 아침밥을 챙겨주시니 밥솥을 요청하셔서 구비되있던 압력솥을 쓰시라 했습니다. 4인용 식기(광주요 세트) 물론 드렸구요. 부족한 건 말씀하시라 했습니다. (밥솥, 숫가락 다 있었구요, tv도 요청하면 드립니다. 하도 아이들 생각하셔서 교육상 피하신줄 알았더니 떡하니 후기 달으셨더라구요.) 뒷날 아침에 밤새 모기 잡느라 잠을 설치셨다고 했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오후에 입실해서 조처해드린다고 하고 홈매트 두개와 뿌리는 약을 구석구석 살포 후 비치해 드렸습니다. 테이블에는 마치 보란 듯 잡은 모기를 진열해 두셨더군요. 이틀 숙소로 빌려 쓰시면서 수건(구입하고 사용한 두번째 게스트)을 욕실매트위에 얹어 발걸레로 쓰시는 개념을 가지신 분이 청결 운운하시니 어이 상실입니다. 게스트가 음식물과 다른 여타 쓰레기들을 분리 폐기하는 거까지는 바라지 않겠습니다. 손님 맞기 전에 문을 열어 두어 환기시키느라 먼지가 들어 왔든, 어떻게든 찾으려면 먼지는 있습니다. 남의 숙소 이용 수칙에는 둔감하고 먼지와 모기를 가지고 청결에 대해 얘기한다면 여행을 포기하셔야 할 게스트입니다. 체크아웃하는 날 인사에도 엄마분은 굳은 얼굴이시더군요. 아메리카노도 써비스로 드렸습니다만 이제와서는 후회되네요. 기본적으로 공중도덕, 예의가 없다란게 저의 솔직한 평가였습니다. 저도 이 가족에 대해 그리 유쾌한 기분은 아니어서 후기를 쓸 생각이 없었지만 예의상 호의적인 후기를 써 드렸는데,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에어비엔비규정상 내릴수도 없답니다.) 다른 호스트님들 참고하세요. 불편한 점 얘기하란 문자도 씹으시고 가시면서 인사도 없으시더니, 집 내주고 온갖 편의 제공하고 새 이불침구 대 드리고 무슨 경우인지, 예의 없으신 게스트님들은 서로 마주할 필요없는 호텔 이용하셨으면 좋겠어요.
Octubre de 2016

Perfil de usuario de Erin
Octubre de 2016
Wonderful hostess.

Perfil de usuario de Seola
Agosto de 2016
서촌 지역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위치는 정말 좋아요. 주변에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아서 도보로 둘러보며 여행하기 좋습니다. 건물은 새 건물이라 깔끔한 편 이었습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뷰도 한국 적이라 좋았구요. 호스트 분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다만, 건물이 상업용 건물이라 보안문제상 귀가시간이 자유롭지는 않았구요. 집 전체라기 보다는 복층 구조로 되어 있는 집을 창문을 종이같은걸로 가리고 1층만 쓰는 형태였는데 화장실이 집 밖 계단에 위치해서 샤워하거나 할 땐 불편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머물 당시 사용할 수 있는 냉장고가 없어서 음료나 음식 보관은 할 수 없어 불편했지만 단기로 머무는 거라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상세정보엔 이런게 나와있지 않았는데 예약 완료 후 알게되어 조금 당황스러웠고, 생각 했던 것 처럼 완전히 독립형 집 전체를 쓸 수 있는 스테이는 아니었지만 이런 부분을 호스트 분께 말씀 드렸더니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서촌을 짧게 여행하시려는 분께는 위치가 좋고 호스트분도 많이 챙겨주셔서 여행하기 편하실 것 같아 추천합니다.
Perfil de usuario de Woori
Respuesta de Woori:
안녕! Seola님 반가와요. 계속 한국여행중인가요? Seola님 loft woori의 첫게스트였답니다. 설레고 손님 맞이 준비하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아, airbnb 만만찮구나, 후~ ) 정리하고 치우고 청소하고 침구 마련하고.. 가릴 것 가리고 ㅋㅋ 아직 윗층에 호스트의 비품들이 있어 살짝 가린 게 보기 흉했군요 ㅠㅠ 냉장고도 비워내다 시간이 모자라 테이핑해버렸는데 내내 맘에 걸리긴 했어요. 차라리 양해를 구해 싹 비워드렸으면 좋았을걸요.. 그 침구는 사실 칭찬 받을만 했는데 어땠나 모르겠네요, 감물염색이라고 굉장히 고가의 자연염색이고 여름에 그만큼 시원한 소재가 없어요. 손님 맞겠다고 특별히 손수제작하느라 땀 삐질삐질,, 뭐 호스트의 비하인드 스토리 많습니다. 침실과 주방, 계단 등 잘 활용하면 너무 훌륭한 주거공간인데 하필 34-36도 폭염기간에 머무셔서 한정되게 사용하신 것 같아요. 사실 계단 공간은 탁월한 개방감과 노출콘크리트 원목스텝마감등 특이하고 예쁜 공간이며(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이 집의 완벽한 한 부분이예요. 별도의 화장실/샤워실도 나름 편한 구조일 수 있구요, 독립된 집한채로 못 느끼신건 조금 유감이예요. 한 층 다 사용하신건데.. 이 집의 매력을 충분히 못 느끼셨다면 다음에 또 한 번 머물러 보면 어떨까요? ㅎㅎ 이래 저래 불편한 점 많았겠지만 내색도 않고 깨끗이 사용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잘 보완하도록 할게요. loft woori,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길 바래요.
Agosto de 2016

Este anfitrión tiene 4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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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úl,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Agosto 2016
Perfil de usuario de Woori

Hello, world travellers!

Greeting visitors to my family and serving them in our house was always exciting but rather demanding for me as a child helping my mother.
Even though young, I wanted our guests to be happy with the beds and food during their stay. I don't know why I was so concerned
about it.

Living has been one of my big issues - the environment and the actual living conditions- house, foods, atmosphere, and
anything else you feel with directly within your living boundary.
I would like a clean and comfortable bed, nice air and scents, good sunshine, good view, well designed stuffs, and anything natural
rather than artificial in where I stay like everybody else.
I definitely want my guests to experience a good stay in our places.

Being happy as a host is as important as so as a guest.
I am honest and sincere to people, of course to my guests.
I would appreciate a guest who meets my good intention as a host and can share the beautiful points of our places.
Most of all, I want to be a happy host myself.

I like music, art, dancing, cooking sometimes, gardening, doing DIY, books, and exploring a new place.

Welcome!! I'm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Idiomas: English, 한국어
Índice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el mismo dí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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