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Basecamp for 1~4 people (near Jeju airport)

Habitación privada

4 huéspedes

1 dormitorio

4 camas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4.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Welcome to Jeju Basecamp!

My house is near Jeju airport(15min), Hallasan, Duty Free Shop, E-mart, GD Cafe and Beach. You can go to Woodo, Sungsan Ilchulbong, Hallasan by bus. I'll pick you up at airport.

My house is clean and quiet, good landscape. You can see Mt. Halla outside room windows.

If you want to trip Jeju-island with guide, I can help you. Many Korean, Chinese, Malaysian and Singapore visited my house.
I love to be friends with travelers. I'll wait for you.

See you soon.
Mr. Choi.

El lugar

From my house (min / by taxi)
• Jeju airport (15~20)
• Lotte Duty Free Shop (15)
• Shilla Duty Free Shop (15)
• E-mart, Lotte-mart (15)
• Halla Mountain (Kwanumsa course) (6)
• Halla Mountain (Sungpanak course) (15)
• Halla Mountain (Eorimok course) (20)
• Seongsan Ilchulbong (50)
• Woo-do (90)
• GD Cafe (40)
• Starlight World Park (8)
• Geomunoreum Lava Tube System (30)
• Saryuni Woods (15)
• Julmool National Park (18)
• Jeju 4.3 Peace Park (24)
• Sara-bong (20)
• Dragon Stone (20)
• Hamduck Beach (25)
• Hyubjae Beach (25)
• Kimnyung Beach (30)
• Sehwa Beach (45)
• Woljeongri Beach (38)
• Jeju University (5)
• Jeju University Hospital (1)
• Salsa and Swingdance hall (10)

• My house is near Jeju airport, Beach, Halla Mountain, Duty Free Shop, E-mart, Jeju University.
• My house is clean and quiet, good landscape.
• I plotted the interior concept Himalayas and world travel. We can talk for travel story.
• You can view Mt. Halla out the living room window.

Disponible para huéspedes

[Sleeping space]
• bedroom : two super single beds → 2~4 people sleep
• livingroom : sofa bed, mattress → 2 people sleep

[Share space]
• livingroom (Sofa, table, bookshelf, book and music)
• kitchen (Refrigerator, Microwave, Gas Range, Cook)
• bathroom (hot shower, toilet)

Atención a los huéspedes

If you want to know for Jeju trip, I can help you.

If you don't have a car, I can drive on Jeju Island for you. The cost is 100,000 won per day. Fuel cost is included. (Excluding meals and admission fees)

Otros aspectos destacables

You can use the washing machine free of charge.
Turn off the power when the air conditioner and boiler are finished.
You can order and deliver chicken and pizza at night.


El lugar
Capacidad: 4
Baños: 1 (Baño compartido)
Dormitorios: 1
Camas: 4
Llegada: De 16:00 a 23:00
Salida: 11:00
Tipo de habitación: Habitación privada
Llegada con acceso libre: Recepción por parte del anfitrión

Servicios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9 / noche más de 2 huéspedes
Tarifa de limpieza $14
Depósito de seguridad $136
Descuento por semana: 15%
Precio por fin de semana $38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afuera de la página o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Lugares para dormir
Dormitorio 1
2 camas individuales
Zonas comunes
1 sofá cama, 1 colchón en el suelo

Regl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No adecuado o inseguro para niños (0-12 años)
Horario de llegada: de las 16:00 a las 23:00.

Cancelaciones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Detector de monóxido de carbono
Botiquín
Ficha de instrucciones de seguridad
Extintor de incendios
Cerrojo en la puerta del dormitorio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79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Tia
Septiembre de 2017
Kyoungjin is really nice host. He have us guided during our stay in jeju for 2 days 1 night, so it was a really comfortable trip. His house is so cozy and clean, with pretty decorations, and it is so close to jeju airport. I am looking forward to see him and sunghong again on our next trip to jeju, hopefully longer than before. 감사함니다, 즐거웠었어요.

Perfil de usuario de 미정
Septiembre de 2017
일단 너무 친절하세요:) 집이 너무 예쁘고 깔끔했습니다. 일정상 하루 아주 짧은 시간 보냈지만 후에 기회가 된다면 거실에 있는 다양한 여행책, 쇼파의 여유를 즐기며 천천히 제주를 누비고픈 그런 곳이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Jaeeun
Septiembre de 2017
진짜 청결하고 호스트분께서 너무나 친절하셨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KyoungjinKyoungjin es SuperAnfitrión.
Respuesta de Kyoungjin:
즐거운 제주 여행 하셨나요? 4일 동안 집을 정말 깨끗하게 이용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다음에 제주에 또 놀러오세요!
Septiembre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Ivy
Agosto de 2017
Located in a quiet residential area with quite a number of eatery places (though we could hardly see any other characters on the menu or sign board besides Korean, and could hardly find people who speak any other languages besides Korean). Walking distance to bus station so it's convenient for those who wants to travel by public transport. Friendly and accommodating host who keep this place very cozy, comfortable and clean.
Perfil de usuario de KyoungjinKyoungjin es SuperAnfitrión.
Respuesta de Kyoungjin:
Hi, Ivy! Did you have any good memories in Jeju? Thank you for your interest in Korea and Jeju. Please come back to Jeju next time.
Agosto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윤회
Agosto de 2017
성인이 되고 이것저것때문에 바빠서 못가다가 군대를 가고나서야 처음으로 가족여행을 제주도로 갔습니다. 2박3일 묵는동안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힐링이 되었습니다! 너무 갈 곳 많은 제주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했던 저희 가족들에게 가기 좋고 보기좋은 곳들을 추천해주셔서 정말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조명들로 너무 이쁨투성이었고 창밖에 보이는 한라산이 구름에 낀게 너무 신비로웠습니다. 방을 보다보니 가족끼리 정말 이런 곳에서 살고싶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숙소주변에 괜찮은 맛집들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중교통이랑도 가깝고 차를 끌고오기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Perfil de usuario de KyoungjinKyoungjin es SuperAnfitrión.
Respuesta de Kyoungjin:
가족끼리 제주여행이 어찌나 보기 좋던지요. 차가 없어서 다소 불편하셨을텐데도 즐겁게 여행 다니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집에서 조용하게 대화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남은 군 생활 잘하시고, 다음 기회에 또 만나요!
Agosto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君
Agosto de 2017
很热情的房东,下次再来哦
Perfil de usuario de KyoungjinKyoungjin es SuperAnfitrión.
Respuesta de Kyoungjin:
当我来到我家时,我很高兴 明年我们去哈拉山吗
Agosto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Heidi
Agosto de 2017
Kyoungjin was a super sweet man who offered to take us around the island during our stay. We weren't sure where to go and he planned all three days for us. He also took us to local restaurants that were delicious. He made sure we were comfortable and provided us with breakfast. You won't regret staying at his place!!
Perfil de usuario de KyoungjinKyoungjin es SuperAnfitrión.
Respuesta de Kyoungjin:
Heidi, how are you? I was very happy with the energetic appearance of you and your friends. I still remember your smiles and voices. Let's go to Hallasan next time!
Agosto de 2017

Seúl,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Abril 2016
Perfil de usuario de KyoungjinKyoungjin es SuperAnfitrión.

Welcome to Choi’s JEJU basecamp!

Hello, nice to meet you.
My name is Choi and I'm a traveler, trekker and swing-dancer.

I really love to travel and meet people from all around the world. I’ve traveled for over 20 years and performed swing-dance for 11 years. Also I’m happy to make new friends.

* Like : trekking, travel, swing-dance, watching movie, reading books, astronomical observation, baseball, soccer, take a picture, walking and running, meet new people, sleeping

* Traveling : Nepal(Himalayas 3 times visited), Thai, Mongolia, Japan, Cambodia, Vietnam, USA, Canada(rocky), Germany, France and South of Korea

* Writing to travel blog for 10 years

If you visit my house, it would be a pleasure, indeed.
I’m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in JEJU island soon.
If you have any further assistance, please free to contact to me.

안녕하세요.
제주 베이스캠프 호스트 화성인입니다.

1999년 가을, 번개에 맞아서 기절까지 했다가 운 좋게 살아난 저는 그때만 해도 몰랐습니다. 앞으로도 수없이 죽을 뻔한 위기가 닥쳐오리라는 것을! 한겨울 지리산 종주 중에 10시간 가까이 조난 당해서 죽음 일보 직전까지 갔었고, 영월 고씨동굴에서 천장에 머리를 강하게 박아서 뇌진탕에 걸렸으며, 빙판길에 미끄러져 머리가 깨져 서울대 응급실에 실려갔고, 자동차가 제 코를 스치고 지나가며 다른 사람을 인명사고 냈으며, 독감에 걸려 생사의 갈림길에 서기도 했지요.

그때마다 초등학생이 방학 일과를 짜는 것처럼 결심하는 게 있습니다. 한 살이라도 젊고 건강할 때 내가 좋아하는 걸 꼭 하자! 그게 무엇인지는 크게 고민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답은 나와 있었으니까요.

여행과 춤과 사람입니다.

나이 서른 무렵에서야 접한 여행과 춤(살사와 스윙댄스), 그리고 사람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십년째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여행을 떠나고, 스윙빠에 춤을 추러 가며, 거의 매일 지인들과 어울립니다. 제 탁상달력에는 거의 한달간 스케쥴이 꽉꽉 차 있죠. 평일에는 친구들이나 전 직장 동료들을 만나고, 주말에는 최소 3개월치의 여행이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화성인'이라고 부릅니다. 모 TV 프로에서 이 단어를 쓰는 바람에 다소 이상한 뜻으로 변형되었지만, 90년대부터 친구들은 저를 저 닉네임으로 불렀습니다. 물론 생긴 것도 외계인 닮았지만(-_-;;;) 평소 생각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걸 보면 워낙 독특하기 때문이랍니다. 제가 생각해도 일반적인 모습은 아닌 듯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남들이 누구나 걷는 길은 뒤따라 걷고 싶지 않습니다. 뻔한 길이 보이는 여정 대신 조금 불편하더라도 모험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수백 억 분의 일의 확률로 어렵게 이 세상에 태어났는데,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길게 살아봤자 100년도 안 되는 짧은 삶을 제가 하고 싶은 걸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이것저것 다 시도 해보고 싶습니다.

가끔은 어떻게 죽으면 행복할까 생각도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젊은 놈이 철이 없다고 말하는데요. 몹쓸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다가 죽거나, 교통사고로 순식간에 세상을 떠나는 것보다는 히말라야 자락에서 트레킹을 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다면 그때 저의 뇌에서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래, 적어도 내 삶은 후회스럽지는 않았어'라고 사고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물론 절대 이른 나이에 요절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오래오래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여행을 다니고 춤을 추다보면 주변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제가 필요할 때 도움을 주는 사람보다는, 저를 필요로 할 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면서도, 한 번 신뢰를 하면 남녀노소 오래도록 우정을 간직합니다.

우연히 살사와 스윙댄스를 접했기에 제 삶은 극적으로 변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제 삶은 그 전과 후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춤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면서 제 삶의 만족도는 언제나 높습니다. 아직 결혼은 커녕, 여자친구도 없지만 인생을 함께 여행할 수 있는 동반자를 언젠가는 만날 꿈을 어린왕자처럼 꾸고 있습니다. 이제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또 다른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요.

제가 즐기는 취미는 다양한데 그중 기억나는 것만 정리해보겠습니다.

- 여행 : 연간 40회 이상 국내외로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혼자 또는 서너명이 주로 가지만, 때로는 스무 명 이상 모집해서 떠납니다.
- 스윙댄스 : 살사는 8개월 만에 포기했지만 스윙댄스는 11년째 춤을 추고 있습니다. 매주 한 번씩은 춤을 추러 가려고 합니다.
- 등산 : 매달 한두차례는 꼭 산에 갑니다. 한라산과 지리산은 매년 두세 번 오르며, 히말라야는 두 번 올랐습니다.
- 자전거 : 중고자전거를 타고 안양천과 여의도, 한강에서 주로 라이딩을 즐깁니다. 자전거로 세계일주도 해보고 싶습니다.
- 독서 : 매주 한두권의 책을 읽습니다. 주로 여행에세이와 고전소설, 자연과학 서적으로 읽습니다. 제 방에는 3천권 정도의 책이 있네요.
- 조깅 : 매년 한두번 정도 10km 단축 마라톤을 뜁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네요. 최고 기록은 42분입니다.
- 천체관측 : 대학생 때 천문동아리에서 활동한 덕분에 별자리에 대해 조금은 아는 편입니다. 여행을 떠나면 밤에 꼭 별을 보러 나갑니다.
- 음주 : 술을 좋아하지만 심한 과음은 하지 않습니다. 소주보다는 맥주를, 맥주보다는 칵테일을, 칵테일보다는 전통 술을 선호합니다.

에어비앤비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보다 좋은 기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에어비앤비 숙소 '제주 베이스캠프'는 일반적인 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와 달리 게스트가 호스트인 저와 함께 집을 공유합니다. 방 2개 중 한 개를 게스트가 이용하고 다른 한 개는 제가 사용합니다. 거실과 주방, 화장실은 공유하지요.

제주 현지인과 어울리거나 생생한 정보를 얻기 원하는 분을 위한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같은 공간에 다른 사람이 있는 걸 불편하게 느끼는 분은 저희 집이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회사에 나가지 않고 쉬는 날에는 함께 한라산 등반을 가거나 올레길을 걷거나 오름을 오를 수도 있지요. 때로는 조용한 동네 카페나 제가 자주 가는 맛집을 함께 갈 수도 있고요. 제가 동행하지 못하더라도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예쁘고 멋진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한 번 맺은 인연은 오래오래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diomas: English,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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