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 House 402 (2~3인용 원룸)-광안리해변 5분
Lily House 402 (2~3인용 원룸)-광안리해변 5분
3 huéspedes
1 dormitorio
2 camas
1 baño
3 huéspedes
1 dormitorio
2 camas
1 baño
No se hará ningún cargo por ahora

저희 게스트하우스는 광안리해변이 도보5분거리에 있으며, 지하철2호선 금련산역에서 5분거리, 버스정류장도 5분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편의점, 빵집, 은행, 유명 떡뽂이집 등 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쇼핑을 할 수 있는 백화점(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도 지하철로 15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El lugar

원룸형식으로 그 방 안에 전용의 욕실이 딸려 있습니다. 침대는 더블, 싱글 2대가 있습니다.
아침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처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Otros aspectos destacables

불편하거나 문의할 점이 있을 땐 항상 손님을 위해서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비엔비이름이 Lily지만 영어는 못합니다. 일본어는 좀 할 줄 압니다. 일본어가 되시는 분들과 얘기하는 것도 즐겁겠습니다.


Servicios
Cocina
Internet inalámbrico
Televisión por cable
Champú

Regl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Salida antes de las 11:00

실내 실외(복도 계단)에서는 금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Cancelaciones

36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Daphne
Octubre de 2017
This place is great! Location is awesome cause you're near the trains, bus, beach, everything!! Really recommend for those new to the city or staying for short period.

Perfil de usuario de Eun Ryoung
Octubre de 2017
바다가 정말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Doori
Septiembre de 2017
광안리 해변과도 가깝고 가격도 저렴하고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Perfil de usuario de Maria
Septiembre de 2017
It was nothing special, but perfect for 3 people to stay. We originally only booked for 2 people but a friend decided to come along and we had to pay 10000won extra per night. It would have been nice if they told us how to turn the boiler on before we had our first cold showers. And they don't answer messages fast. so either call or figure it out yourself. All in all it was alright.

Perfil de usuario de Voon Shien
Agosto de 2017
There is no elevator in this place so the place is more ideal for people who plan to have a short stay. The nightlife in Busan was great (i went during a weekend), there is a beach nearby (approx 10minutes walk) and there were many restaurant and pubs. The street by the beach will be close on a Saturday for street performance. Overall, it is a fun experience

Perfil de usuario de Ha Young
Agosto de 2017
너무 오래된 건물, 시원하지않은 에어컨까지 전체적으로 별로였어요

Perfil de usuario de Dohwan
Agosto de 2017
광안리 해변까지 가까워서 좋앗어요!주위가 붐벼서 뚜벅이 여행자한테 더 적합하고, 전화로 안내도 친절히 해주셧어요

Este anfitrión tiene 172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Ver otras evaluaciones
Busan,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Mayo 2015
Perfil de usuario de Lily
저는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봉사를 하고 있어요. 운동도 좋아하여 요즘은 새벽에 일어나 해돋이를 보면서 광안 해변을 따라 산책해요. 여름엔 해가 달맞이 고개위로 솟아 오르지만 하지가 지나면 점점 남쪽으로 움직여 바다에서의 일출도 본답니다. 해가 바다에서 붉은 달처럼 떠 오를 땐 나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올라요. 저는 솔직한 사람을 좋아해요.
Índice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l barrio

Espacios similares